집에서 멀리 떨어진 대학교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외로움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.
2014년부터 SAM SMITH의 음악을 좋아했지만, 제 삶에서 가장 우울했던 22년에 IN THE LONELY HOUR앨범의 수록곡 drowning shadows는 저에게 큰 버팀목이 되어주었습니다.
Sam smith의 음악이 없었다면 그 시기를 무사히 넘기지 못했을 거예요.
“Go home to nothing, or stay out for more. Give in to someone, or lock my door.” 하루에도 수십 번 제 마음을 울리는 가사를 되뇌이며 견딜 수 있었습니다.
슬픔을 극복한 요즘은 STAY WITH ME와 함께 매일 아침을 시작하고 있어요.
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줘서 감사합니다.
항상 응원할게요!